월남전참전546위 전사자 넋을 기리는 전북 합동 위령제 성료

-추모 제사 제법에 따라 김순홍 집례 격식으로 추념사, 추모사, 헌시 (최왕식), 진혼곡으로-

박광희 기자 sv5@ | 기사입력 2019/09/26 [00:33]

월남전참전546위 전사자 넋을 기리는 전북 합동 위령제 성료

-추모 제사 제법에 따라 김순홍 집례 격식으로 추념사, 추모사, 헌시 (최왕식), 진혼곡으로-

박광희 기자 sv5@ | 입력 : 2019/09/26 [00:33]

 

▲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영원히잊지않겠습니다.-     ©박광희 기자 sv5@

가을 들녘이 출렁이는 절기에 현충탑 우뚝 세워진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월남 참전전우회 생존에 계신 전우와 미망인 전북지부 회원 및 귀빈 400여명 모여 합동 위령제를 올렸다.

 

월남 참전전우회 전북지부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도의회, 육군제35보병사단, 전북동부보훈지청, 전북서부보훈지청이 후원하여 25일 월남 참전546위 전사자 합동 위령제가 엄숙히 거행하였으며 위령제는 월남 참전 55주년을 맞이하여 1~2부로 나누어 예식행사 절차로 진행되고 살풀이의 고수가 먼저 신호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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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제사 제법에 따라 김순홍 집례 격식으로 추념사, 추모사, 헌시 (최왕식), 진혼곡으로 1시간30분간 이어졌다.

 

이에 참석자 중 전라북도 지사는 행정 일정으로 전북도 의장은 임시회의가 개회되어 참석 불참하였으나 월남전 참전546위 전사자의 넋을 위로하고 스스로 몸을 태워 등대로 우뚝 세우신 호국정신 이어받아 주어진 직무 충실하게 이행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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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망인으로 자리 동석한 월남 참전전우회 가족은 올해에 더욱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자랑스러운 가족이 따듯한 가을 햇살 아래 함께 하지 못한 서운함이 매년 이 자리 오면 점점 더해간다고 허전함의 속내를 전하였다.          

                全北| 박광희 기자|sv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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