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 RPC 추진 협약식 맞손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기사입력 2019/08/20 [08:57]

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 RPC 추진 협약식 맞손

정정신 기자 sv0@daum.net | 입력 : 2019/08/20 [08:57]

▲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19일 부안군과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및 4개농협(부안농협, 부안중앙농, 계화농협, 남부안농협)희망찬 농업 생동하는 농촌을들고,농업의 부안쌀 경쟁력 강화를위한 통합RPC 협약식을체결하였다

 

번 협약식 체결로+군지부+4개농협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구축하여, 쌀 산업 산지유통의 핵심체로 육성하고 대외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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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협약식의 주요내용으로는 통합RPC 추진을위한 행정적·재정적과 정책마련을 시행하고, 참여농협이 통합RPC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도적인주체로써 모든 RPC통합 사항을 적극수행 하기로 하였다. 또한, 부안군RPC 추진을 위한 구성된 협의체에도 적극 협력·동참하기로 약속하였다

 

동안 부안군의 각 RPC는 시설이 노후화됨에따라 부안쌀의 생산,유통,판매 확대와 경영상 다소 어려운 점이 나타나고 있어 부안쌀이 제 값을 못 받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지만, 통합 RPC를 성공적으로 이룬다면 정부의 보조지원 혜택, 고품질의원료곡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 RPC 규모화를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 등 여러 가지의 장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향후, RPC통합으로 부안쌀 시장경쟁력강화와 농업인의 소득향상, 부안쌀 브랜드가치 상승 등으로 잘사는 농촌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요즘, 쌀 유통시장이 급변하여 우리 농민이 생산한 쌀이 소비자에게제 값 받기가 힘들어졌다.

안군과 농협중앙회, 4개 농협이더욱긴밀한협업을 통해 통합RPC를 반드시 성공시켜 부안군 영농 행정이 미래로 발전하는계기가 되었으면한다고 말했다.   

             全北|정신기자|sv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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