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종교연합사무실 정읍지부, 제1회 경서 비교 토론회 열어

정정신 기자 sv0@ | 기사입력 2019/03/24 [21:47]

HWPL 종교연합사무실 정읍지부, 제1회 경서 비교 토론회 열어

정정신 기자 sv0@ | 입력 : 2019/03/24 [21:47]

▲     © 정정신 기자 sv0@daum.net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종교연합사무실 정읍지부는 지난 2110시 정읍시 종교연합사무실에서 종교의 근간인 경서를 기준한 1회 경서 비교 토론회종교인 대화의 광장을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패널, 좌장, 청중목회자, 은곡사 조병남 주지스님, 태인향교 고제순 전교님 등 청중 50여 명이 참석했다. 패널에는 신천지 예수교회 이용우 강사, 통일교 가정연합 교회 김선배 목사가 참여했으며, 토론 진행은 종교연합사무실 전북지부 선성진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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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는 경서에 입각한 평화로운 세상은 무엇이 있는가?’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 청중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통일교 부안가정연합 교회 김선배 목사는 평화의 가장 근본 된 자리는 가정이다. 가정 안에서 사회평화, 국가평화,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원수지간 이지만 원수지간에 결혼을 해야 한다. 원수지간이여도 내 며느리고 사위인데 서로 욕 할 수 없으니 서로 관계가 좋아지고 부부, 자녀들 간에도 서로 자기 나라를 이해하게 된다. 그렇게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하나가 되면 이 땅에 평화가 오게 된다.”, “평화는 하나님을 알아야 하고, 영계를 알아야 하고, 축복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되면 이 땅에 평화가 올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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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예수교회 이용우 목사는 “2000년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는 평화를 이루시기 위해 오셨다. 그러나 세계 각국은 지금까지 전쟁 있어왔다. 특히, 종교적 갈등이 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왜 평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가? 사단 마귀가 온 세계를 미혹해왔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 될 수 없었다.”, “해결 방법은 사단 마귀를 잡게 되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될 수 있다. 토론하고 대화를 통해 종교가 하나가 될 수 있다. ‘종교연합사무실’, ‘종교인 대화의 광장이 그 해결책이 될 것이다.”고 발제 했다.

 

청중으로 참여한 임영순(37)씨는 평화라는 주제로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답을 찾는 모습이 참 평화스러웠고 신기하고 놀랍다, “앞으로도 종교인들이 소통하는 모습을 더 자주 보고 싶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全北정신기자. sv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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